오늘 퇴직의사를 밝혔습니다.

면담을 통해서 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봤는데요..
그 의견들을 통해서...
내가 그동안 열심히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.

이것이 저의 재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.
새로운 곳에서는 개발조직을 이끌게 되었습니다.

앞으로 더욱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면서..

주말연휴를 즐겨야 하겠습니다.


내년 이맘때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.. 궁금해 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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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지영아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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